상품 정보
상품 상세설명
바로 이 사람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여섯 번째 가족』의 작가, 니시 가나코의 장편소설. 테헤란에서 태어나 오사카에서 자란 작가의 경험을 살린 독특한 배경의 동화와 함께, 못말리는 무코와 쓰마의 좌충우돌 시골 일기가 그려진다. 지극히 평범한 부부의 생활과 사랑을 따뜻하게 담아내고 있다. 낮에는 새빨간 토마토가 익어 가고, 밤에는 개구리의 합창이 들리는 평온한 시골 마을. 이 조용한 마을에 화려한 대도시 도쿄로부터 젊은 부부가 이사 온다. 상냥하고 듬직한 남편 무코와 아이처럼 순수한 아내 쓰마. 엉뚱한 이웃집 할아버지와 한바탕 소동을 벌이고, 조숙한 옆집 꼬마와 농담을 나누고, 김밥과 맥주로 소박한 파티를 열고, 유일한 동네 서점에 신인작가인 남편 무코의 책이 없는 것을 한탄하는 동안, 일상은 그토록 사랑스럽게 흘러가는데….
배송정보
6만원 이하 구매시에는 배송비가 3500원이고 6만원이상 구매시는 무료입니다. (해외.산간지역은 배송비 추가 비용이 있습니다.) 소비자님의 결재가 완료되면 다음날부터 1~3일 이내 전국으로 택배를 통해서 배송됩니다.신권 주문시에는 경우에 따라서 배송이 더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환/반품
교환 및 반품은 배송 후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상품에 이상이 있을 시 100% 교환되며 배송(택배) 비용은청혜도서에서 부담합니다. 상품에 이상이 없을 시 반품비용은 고객이 부담합니다.
제품에 이상이 아닌 경우는 제품을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이어야 하며,
저희 고객상담으로 연락을 주시면 처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환불의 경우 신용카드 결제시는 신용카드 취소를
온라인 입금인 경우, 주문자 환불 계좌번호를 알려주시면 3일내로 입금처리해 드립니다.